[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영애가 여전히 산소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영애가 모델로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측은 1일 "피부 자극과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는 화학 성분의 화장품은 피하고, 순한 식물성의 약산성 화장품을 선호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영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영애의 화장품 광고 컷. 이영애는 투명한 메이크업을 한 채 청순하고 우아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49세가 안 믿기는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제25회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