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정연, 똘똘이 스머프 느낌 "안경 쓰고 방송한 건 16년 동안 처음"

입력 2020-12-01 18:05: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정연이 동그란 안경을 쓰고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그리정연 안경 쓰고 방송한 건 16년 동안 처음인듯 하의는 청바지인 건 안 비밀...ㅋ"라고 하며 본인이 출연하는 방송의 홍보하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오정연은 단정하게 넘긴 머리와 정장에 어울리는 동그란 안경을 쓰고 있는데 새침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에서 귀여움을 감출 수는 없어 보인다. 특히 양 볼에 깊게 파인 보조개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오정연은 '나는 살아있다' '숙희네 미장원'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