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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겸 가수 김해리, 날이 갈수록 빛나는 미모 근황 "감기들 조심해요"

입력 2020-12-01 14: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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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치어리더 겸 가수 김해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해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이꽁꽁꽁~ 발이꽁꽁꽁 꽁!!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꽁! 날씨가 제법 추워요. 감기들 조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흰색 니트와 바지를 입은 채 핫팩을 하고 있는 김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김해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큰 눈과 도자기같은 피부, 긴 목선 등으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대체불가 여신 아우라는 수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완전 인형 미모", "날이 갈 수록 더 예뻐진다", "해리님도 감기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해리는 지난 10월 솔로 데뷔곡 ‘OOTD’ 발매 이후 2개월 만인 오는 12월 새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안양 KGC 인삼공사 프로농구단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제공: 김해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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