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소연이 송재희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에게 15 초는 너무 짧아 특히 10초는 더 짧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나 혼자 춤추는 거 못 보는 내 남편과 #부비부비 #댄스 집 #루프탑 에 빛이 좋네요. #옥상 올라갈때도 멋 잔뜩 내야죠. 밖에 나가는 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소연과 송재희가 직접 꾸민 집 루프탑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유쾌하게 춤을 추고 있는 부부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지소연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JTBC 드라마 '보좌관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