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연수는 노란색 옷에 샛노란 색 가방을 메고 뾰로통하게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지금보다 볼살이 통통하게 올라와 있는 어린이 시절 최연수의 모습은 귀여움을 자아내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어릴 때의 똘망똘망한 눈망울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한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