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베컴 17살 꽃미남 아들, 모델 여친과 거침없는 스킨십

입력 2020-12-04 11:37:53
    • 복사완료!

로미오 베컴 인스타
로미오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부부의 모델 아들 로미오가 여친과 데이트 사진을 찍어 화제다.

4일(한국시간)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참 행운아야"라는 글과 함께 동갑내기 여친과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미오 베컴(17)은 모델 미아(17)와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달달한 학생 커플의 모습이 흐뭇하다.

로미오 베컴은 과거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 셀럽이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