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선, 완전무장하고 첫 눈 맞은 주말..눈만 보여도 청순 여신

입력 2020-12-13 13:53:1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희선이 첫 눈 맞은 셀카를 공유했다.

13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검은색 비니에 마스크를 쓰고 패딩 점퍼를 입고 완전무장한 채 첫 눈을 맞으러 나온 모습이다. 김희선의 머리 위에 눈이 쌓인 것이 보인다. 눈만 빼꼼 보이도록 셀카를 찍고 있는 김희선은 새하얀 눈밭보다 더 하얗고 눈부신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10월 종영한 SBS 드라마 '앨리스'에서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