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뛰어난 감각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배우 이시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테이블 위에는 이시영이 손수 배치한 것으로 보이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놓여 있다. 다른 사진에서 보이는 크리스마스트리는 많은 오너먼트들이 사용되어 눈부실 정도다. 조명까지 트리를 연상하게 하는 이시영의 집 인테리어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어우러져 마치 인테리어 숍을 둘러보는 느낌을 들게 한다.
한편 이시영은 tvN 예능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며, 오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 '스위트홈'에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