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13일 정조국 아내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12.11 어제 결혼기념일 11주년이었어요. 애들 재우고 와인 한 잔 하기로 약속했는데 둘 다 뻗어버린 거 실화인가요? 둘이 사진 한 장 못 찍었네요. 결혼기념일 뭐 별거 있나요? 매일을 기념일처럼 살면 되니까요. 괜히 내 셀카 한 장 올려봅니다. 사랑해 신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은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성은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