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과 함께 찍은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13일 방송인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 바로 빠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나란히 센스 가득한 패션을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아빠랑 똑같은 운동화 신었네. 패션굿", "잘생긴 두 사람", "멋짐 뿜뿜"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샘 해밍턴은 최근 30kg 감량 사실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