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야무진 딸 양배추 쌈 먹방에도 "자꾸만 눈물이 핑"

입력 2020-12-16 18: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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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윤지가 딸의 야무진 먹방을 자랑했다.

16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맛이 없거나 할때 저는 양배추쌈을 먹어요. 한쌈 입에 가득넣고 씹을때 입이 자꾸 벌어져서 가려야할만큼 크게 싸서 먹어야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그러고 나면 기분이 조금 뽀드득 해져요. 자꾸만 눈물이핑해서 다시 한쌈 가야할것 같아요. #라니는입맛없지말자#라쏘맘의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의 딸 라니는 식판에 담아 양배추 쌈을 싸 먹으면서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짙은 쌍꺼풀을 자랑하며 이윤지와의 붕어빵 비주얼을 뽐내는 라니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윤지는 그 동안 드라마 ‘궁’, ‘논스톱 4’, ‘한강수타령’, ‘건빵선생과 별사탕’, ‘열아홉순정’ 등에 출연하여 톡톡 튀는 신세대 역할을 맡아 연기력을 키워왔다.그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웨딩마치를 올리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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