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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레드립으로 완성한 치명美…두말하면 입아픈 요정 비주얼

입력 2020-12-14 14: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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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치명적인 자태를 뽐냈다.

14일 가수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새빨간 립스틱을 입에 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조이는 잡티없이 밝은 비주얼을 과시하며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특히 조이는 자체발광 미모로 요정 비주얼을 강조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는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 그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를 발매했으며 '겟잇뷰티 2019' '위대한 유혹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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