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지희, 빵꾸똥꾸 시절 잊게 하는 성숙美..물오른 미모에 심쿵

입력 2020-12-17 2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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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진지희가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했다.

17일 오후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촬영", "#다른느낌",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프로필 사진을 새로 찍고 있는 듯 보인다.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는 모습. 청순미부터 성숙미까지 다양한 매력이 가득 느껴진다. 밝은 미소 또한 역대급으로 아름답다.

이에 팬들 또한 "너무 예뻐요", "여신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진지희의 미모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진지희는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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