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LA에서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etting cold 나올땐 살짝 더웠는데 집에 가려니 해가 지면서 선선해지는 날씨 바로 꽃무늬 ㅋㅋ 사입고 밥 들고 집으로 날씨 덕에 하나 사는거지 뭐 #낮과밤 #기온차 #일상 #윤현숙 #다운타운 #밥사서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마스크를 쓴 채 LA에서 음식을 사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 추워진 날씨에 완전무장을 하고 있는 윤현숙의 일상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