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지현, 임신 중 완벽 젓가락 기럭지 "날마다 몸무게 기록 경신~드디어 앞자리 6"

입력 2020-12-18 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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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현 인스타
황지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지현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8일 배우 황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뒤뚱대뚱~ㅎㅎ사진찍어주는걸 좋아하는 남편님♡ 66일후면 뽁뽁이 만나는날~!!! 설렘반 두려움반~날마다 몸무게는 기록 경신~드디어 앞자리 6을 봐버림ㅎㅎㅎ이상하네...먹는게 없는데..먹는게 없어서 계속 배고픈거 아님?ㅎㅎㅎㅎ막달에 굴러다닐꺼임?ㅋㅋ날마다 엄마들이 존경스러운..요즈음...엄마들은 위대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지현이 외출 중이다. 호피무늬 퍼코트에 부츠를 신은 채 임신 중에도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는 황지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우 황지현은 지난 2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6'에서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으로 눈길을 끈 데 이어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패션 기업 오너의 외동딸 강한나로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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