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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출신 신지수, 완벽 S라인 몸매.."누트톤 땡겨..여자들이란 참"

입력 2020-12-18 05: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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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타히티’의 전 멤버 신지수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신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후~ 머리를 푸르면 목선이 안보이고 묶으면 광툭튀 하는거같아서 푼 머리 들어올리기ㅋㅋㅋㅋㅋ 너무 색깔있는 옷만 입다보니 누드톤 요가복이 땡겨서~ 여자들이란 참"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나저나 일주일에 3번 운동하기 챌린지 같이하실분 모아요! 이 시기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밖은 너무 춥고 혼자하자니 마음가짐이 약하신분들 함께 고고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실내에서 브라탑에 누드톤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완벽한 S라인 글래머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 중에도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또한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신예 육상돌로 떠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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