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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배용준, '♥박수진' 이어 논란 3년만 SNS 활동‥박서준에 생일 축하

입력 2020-12-17 15: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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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사진=헤럴드POP DB, 박서준 인스타그램
배용준/사진=헤럴드POP DB, 박서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배용준이 아내 박수진에 이어 논란 3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6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을 맞아 기념 사진을 게재했다. 박서준은 사진과 함께 "생일 축하해 주신분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박서준의 생일을 맞아 여러 동료 스타들이 댓글로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배용준이었다. 배용준은 댓글로 "축하해~"라고 남겼고, 3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배용준의 모습에 대중들은 깜짝 놀랐다. 해당 댓글의 '좋아요'는 약 3,600여 개를 넘겼다.

배용준이 SNS 활동으로 근황을 보여준 건 약 3년 만이다. 지난 2017년 11월을 끝으로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SNS 활동 및 방송 활동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당시 배용준, 박수진은 병원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수진이 중환자실에 도넛을 반입하는가 하면, 매니저가 수시로 중환자실을 출입했다는 주장이었다.

이에 박수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해명한 바 있다. 박수진은 음식물 반입 및 매니저의 중환자실 출입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중환자실 면회에 부모님이 동행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이후 박수진은 지난 10일 SNS를 재개하며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박수진의 활동 재개에 이어 배용준 역시 약 일주일 뒤인 16일 근황을 보여준 것. 이에 부부의 활동 재개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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