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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출신 세리, 옆모습이 예술이야..추위 녹이는 미모

입력 2020-12-17 10: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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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인스타그램
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달샤벳 멤버 세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옥상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세리는 사진과 함께 "이번주 내내 롱패딩 필수템"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세리는 롱패딩을 입고 모자를 써 내추럴한 모습이다. 세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연한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리는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예술 같은 옆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세리는 그룹 달샤벳 멤버로 2011년 데뷔했다. 달샤벳 멤버들이 계약 종료로 사실상 팀이 해체하게 되면서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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