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자가격리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찾은 녹화장~ 반가운 촬영장 #아내의맛 #촬영 #일상의소중함 #워킹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대기실에서 거울을 통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하정은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를 한 바 있다. 이후 오랜만에 녹화장을 찾은 만큼 어느 때보다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