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리나 "미슐랭 맛집 처음 가봄..몸 잘 챙기라며"

입력 2020-12-18 06:39:00
    • 복사완료!

채리나 인스타
채리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채리나가 맛집을 방문해 인증샷을 찍었다.

18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울 애린 언니가 몸 잘 챙기라며 미슐랭 맛집을 데리고 갔다. 미슐랭 맛집은 처음 가보는....요즘 몸 상태도 메롱이었는데 넘 감사한 시간이었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가성비 좋은 코스요리를 먹을 수 있던 시간이었다. 맛에 놀라고 뷰에 놀라고 메인 쉐프님께 부탁드려서 소심하게 한방 찍음 남는 건 사진이니께~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리나가 미슐랭 맛집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LG트윈스 박용근 코치와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