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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퇴근이 늦어져도 열일 중 "휘인이의 신난 브이"

입력 2020-12-18 21: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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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화사가 늦어진 퇴근에도 촬영에 열중했다.

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하는 휘니의 신난 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사는 촬영장에서 카리스마 있는 표정과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그 앞으로 브이를 한 손이 보인다. 화사는 촬영이 끝나 먼저 퇴근하는 '휘인이의 손'이라고 했다. 먼저 퇴근하는 휘인을 뒤로하고 화사는 프로페셔널하게 화보 촬영에 임했다. 검은색 긴 머리와 긴 하얀색 손톱, 강렬한 눈빛으로 화사가 자아내는 압도적인 분위기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화사는 최근 '놀면 뭐하니?'의 환불 원정대의 멤버로 활동했다. 더해 화사가 속한 그룹 마마무는 열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해 타이틀곡 'AYA'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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