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양미라가 엄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호의 200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려요. 200일 동안 건강하게 커준 서호한테도 너무 고맙고 이렇게 무탈하게 키울 수 있게 도와준 고생 많은 우리 엄마한테 특히 감사한 오늘이에요ㅠㅠ"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가 되면 엄마 마음을 알아간다던데.. 철없는 딸은 이제야 조금씩 알아가나 봐요. 내가 힘들까 봐 본인 힘든 건 안중에도 없는 우리 엄마.. 난 괜찮으니까 이제 엄마 몸도 좀 챙기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많이 사랑해 현주씨(엄마가 인스타하니까 이런 게 좋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서호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사랑스러운 서호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 군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