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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신생아 극한 육아 "막노동 따로없다..손에 주부 습진 생겨"

입력 2020-12-24 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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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
서효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서효림이 출산 후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다 해놓고 나니 예쁜 거지..꽃꽂이는 막노동이 따로 없다. 가시에 찔리고 손은 주부 습진. 다시 이유식의 세계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직접 준비한 꽃꽂이 및 이유식이 담겨 있다. 여배우의 모습이 아닌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그녀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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