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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혼' 이하늘X박유선, 첫 등장... "이혼이 실패는 아니라는걸 보여주고파"

입력 2020-12-25 22: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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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하늘과 박유선이 첫 등장했다.

25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우리 이혼했어요' 6화에는 이하늘과 '전 부인' 박유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2007년 처음 만나 11년 간 교제하며 동거한 사이였다. 두 사람은 17살 차이를 극복하고 2018년 결혼을 했다. 이후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을 하며 충격을 안겼다.

이하늘은 "부부 관계가 참 어려운거다. 누구나 싸우고 헤어질 수 있다. 우리가 이혼한 이유보다 비록 헤어졌지만 여전히 잘 지낼 수 있구나를 보여주고 싶다. 무조건 이혼이 실패는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혼한 연예인&셀럽 부부가 다시 만나 한집에서 생활해보는 모습을 관찰하며, 이혼 후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이혼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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