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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확 슬림해진 아빠 샘해밍턴과 파이 먹방 "사르르 녹는 느낌"

입력 2020-12-25 21: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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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윌리엄이 아빠와 함께 한 간식 타임을 공개했다.

25일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의 디저트는 민스파이와 체리파이로 마무리~~파이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려 먹으면 하루종일 노느라 힘들었던 피곤이 사르르 아이스크림과 같이 녹는 느낌이에요^^ 엄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파이를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 특히 함께 자리한 아빠 샘 해밍턴은 최근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놀랍도록 슬림하고 날렵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부자의 화목한 크리스마스 풍경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샘해밍턴은 현재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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