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26일 오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의 매년 크리스마스는 친정에서 turkey 를 먹지만 이번엔 코로나땜에 못갔다. 칠면조말구 #roastchicken 하마리는 부족할것같아서 2마리. 큰닭은 오븐 작은닭은 에어프라이기에 구웠어요. 비쥬얼은 모르겠지만 애들이 너~~무 맛있다고 좋아해줘서 엄마도 #뿌듯뿌듯 #크리스마스2020 는 #homealone #나홀로집에 를보고 마무리~ 아이때 수십번 봤지만 엄마가 되고나서 처음보니까 또 색다르다. 마지막에 눈물날뻔 ㅋㅋㅋ #2020년 #집콕크리스마스 이것도 또 추억 #다지나가리라 여러분도 따뜻하게 하루 잘보내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가족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 화목한 가족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