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배우 박신혜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 Christmax. 우리 모두 건강한 성탄절 보내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코로나 조심. 더이상 확진자가 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발"이라고 기원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박신혜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집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해 꾸민 인테리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신혜는 내년 상반기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시지프스: the myth'는 우리의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고 있는 존재를 밝혀내려는 천재공학자 한태술(조승우)과 그를 위해 멀고도 위험한 길을 거슬러온 구원자 강서해(박신혜)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