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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양다리 피해자..열애설 여배우 은밀 사생활

입력 2020-12-24 15: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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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배우 고마츠 나나의 양다리가 새삼 화제다.

일본 매체 '사이조 우먼'은 과거 한 주간지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관계자들 사이에서 고마츠 나나의 연인은 스다 마사키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사진이 유출되며 불거진 지드래곤, 고마츠 나나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유출된 사진이 찍힌 시기를 고려했을 때 고마츠 나나의 양다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지드래곤이 현재 신곡을 작업 중이다"라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제대 후 YG와 재계약을 하고 지난 4월 미국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화려한 복귀를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취소됐고, 복귀를 미뤄졌다.

올해 지드래곤의 신곡이 발표된다면 이는 2017년 솔로앨범 '권지용'과 2018년 빅뱅의 '꽃길' 이후 발매되는 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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