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가수 한승우는 "블랑풀♥ 오늘 온라인 라이브 함께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우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청초한 한승우의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멋있는 그는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 8월 10일 첫 솔로 앨범 'Fame'을 발매했다. 한승우가 속한 그룹 빅톤은 지난 1일 신곡 'What I Said'로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