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제시카가 자체발광 미모를 발산했다.
24일 새벽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eave a little sparkle wherever you go"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금빛으로 반짝이느 배경 앞에 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도함부터 사랑스러움까지 다양한 제시카의 매력이 느껴진다. 큰 눈망울을 비롯한 또렷한 이목구비가 그녀의 하얀 피부와 잘 어우러진다. 늘씬하게 쭉 뻗은 학다리 각선미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9년 9월 26일 '잠들기 전 전화해'를 발매했다. 제시카는 또한 최근 소설 데뷔작 '샤인'을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