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워킹맘 일상을 전했다.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 며칠 너무 무리해서 오른쪽 눈 핏줄 터지고 (너무 징그러움 빨간눈) 으슬으슬 몸살기도 있고 해서요"라는 글과 함께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늦점은 나시고랭+쏨땀 샐러드. 하나만 시키기 미안해서 쏨땀은 저녁 때 밥이랑 같이 먹어야지 하고 시켰는데 앉은 자리에서 클리어.. 입맛 도는 거 보니 아픈 건 아닌가봐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점심 식사로 먹은 태국 요리가 담겼다. 바쁜 워킹맘 일상이 걱정을 부르는 한편, 이를 유쾌하게 승화시키는 서현진의 멘트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