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의 아내 김사은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만에 부르는 노래에 트로트는 처음이라 너무 부족하고 떨렸는데..정말 기적같은 14개의 하트였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몸치탈출의꿈#미스트롯2 #김사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은은 '미스트롯2' 출연 대기 중 직은 셀카가 담겨 있다. 아이돌 같은 화려한 김사은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은은 2005년 잡지 쎄씨의 전속모델로 데뷔. 슈퍼주니어 성민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