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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작년이나 지금이나 예쁘기는 매한가지..인형이 따로 없네

입력 2020-12-31 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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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인스타
최연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연수가 지난해 사진을 올리며 추억했다.

지난 30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사진 또 꺼내왔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연수가 작년에 찍었던 사진으로 보인다. 머리를 땋은 채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꾸러기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더 사랑스럽다. 큰 눈망울을 비롯한 또렷한 이목구비가 작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 예쁘다.

이에 팬들은 "예뻐요", "너무 귀여워요", "지금까지도 너무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최연수의 미모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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