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과 버논이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26일 가수 디에잇은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 "슈퍼 멋진 내 동생 최버논"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디에잇과 버논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디에잇과 버논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잘생긴 이목구비로 조각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친형제 같은 두 사람의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디에잇과 버논이 속한 그룹 세븐틴은 지난 10월 19일 스페셜 앨범 'Semicolon'을 발매 후 타이틀곡 'HOME;RUN'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