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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이세미, 둘째 딸 탄생 벌써 300일..참 사랑스러운 가족

입력 2020-12-31 12: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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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 인스타그램
이세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300일 기념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31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300일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과 첫째 아들, 둘째 딸까지 한 프레임 안에 담겨 있다. 이든 군이 장난을 치자 동생 이음 양은 그런 오빠와 아빠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 모습. 민우혁은 아이들을 바라보며 웃음을 터뜨린 가운데 화목한 가족의 풍경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EBS 청소년 드라마 '내일'로 데뷔한 이세미는 이후 걸그룹 LPG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홈쇼핑 쇼호스트로 일하고 있다.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고,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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