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근영 "얼굴 마주하고 마음 전할 수 있는 시간 어서 오길" 새해인사

입력 2020-12-31 16: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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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사진=헤럴드POP DB
배우 문근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새해인사를 건넸다.

배우 문근영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한 해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년에는 좀 더 평안하시길,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길, 얼굴 마주하고 마음 전할 수 있는 시간이 어서 오길, 간절한 마음으로 바랍니다"고 기원했다.

이어 "희망을 담아-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2020 #안녕2021 #힘내자요 #Day1931"라고 덧붙였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앞서 2020년 한 해가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힘들었던 만큼 문근영이 새해인사로 따뜻한 격려를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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