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정희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매일 신고있어요~엄청편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스웨이드 재질의 갈색 롱부츠를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는 서정희가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1981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해 1남 1녀를 낳았으나 서세원의 지속적인 가정 폭력을 이유로 2015년 합의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