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성은이 아들을 재우느라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지 못하는 현실을 전했다.
지난 달 31일 오후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은이 아들을 재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완벽히 민낯 상태인 김성은은 누워 있는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럼에도 우월한 김성은의 미모가 돋보인다.
김성은은 이와 함께 "2022년 되기 10분 전인데.. 재하가 자다가 엄마 찾아서 옆에 누워있는 중! 카운트다운 그딴거 꿈도 꾸지마!!!"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아들 재하를 재우느라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지 못하는 엄마의 현실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