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윤지가 귀요미 두 딸들의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오전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호랑이해 설명하다 진 빠짐 #그러다 엄마 소울이는 쥐띤데 왜 나만 양띠야아아아 #기승전눈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두 딸 라니와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이들은 '20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씨가 쓰여진 스케치북을 들고 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글씨를 쓰고 색칠했을 모습이 상상된다.
귀여운 두 아이들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웃음 짓게 한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아이들의 성장 근황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