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준호, 정조 이산 안녕..이세영과 애틋+아름다운 눈맞춤

입력 2022-01-02 10:27:20
    • 복사완료!

이준호 인스타그램
이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준호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종영 인사를 전했다.

그룹 2PM의 이준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간은 영원이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로를 바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이준호,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옷소매 붉은 끝동' 마지막 장면에서 입은 한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마지막회에서 엔딩 장면에서 나온 이세영의 대사를 센스 있게 언급하며 종영 인사를 대신해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지난 1일 종영했으며 마지막회인 17회에서 17.4%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