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이민정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민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22년엔 잊지못할 행복한 순간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2021년에 내 사진 다 모아도 이정도가 끝인듯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2021년 이민정의 일상 속 모습들이 담겨있다. 이민정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는 "마스크써야하고 모이지못하고 뭐 여러이유때문에 사진도 잘 안찍게 되는거같아요…. 올해는 모든분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가득한 모습을,사진을 많이 볼수있길!!!!!!"이라는 글을 덧붙여 더 나을 2022년을 바랐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