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윤현숙, 화끈한 LA 언니..52세의 군살제로 몸매 "새롭게 시작하자"

입력 2022-01-02 11:11:5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새해 근황을 전했다.

2일 오전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w year is 새해 첫날 새로운 맘으로 새롭게 시작하자 #새해 #첫날 #새롭게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다운타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 트레이닝복 세트에 퍼자켓을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상의 때문에 살짝 드러난 배는 군살 없이 탄탄하기만 하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윤현숙은 최근 한국에 귀국해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