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손연재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도 잘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 현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연재는 캐주얼한 트레이닝복에 선글라스를 끼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고 있다.
집에서도 캐주얼하면서 스타일리시함을 유지하는 손연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더해 그는 2022년 소소한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