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다리 길이만 2m 되는 것 같아..쩍벌 하며 매너다리

입력 2022-01-04 12: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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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이 일상을 전했다.

4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매너다리 #매너다리종합세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방송국 대기실 앞 복도에서 헤어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173cm 큰 키의 옥주현은 스태프를 배려해 매너다리를 하고 있다. 옥주현의 넘사벽 다리 길이가 돋보인다. 무릎을 구부렸다가 쩍벌을 하며 다양한 매너다리를 선보이는 옥주현의 근황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레베카'는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그는 또한 MBC '방과후 설렘'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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