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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벌써 한 손으로 안기 힘들 정도로 자란 아들 "196까지 커라"

입력 2022-01-04 12: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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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 스토리
서현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폭풍 성장한 아들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서현진의 아들은 그새 훌쩍 성장한 모습. 그는 "한 손으로 안기엔 벌써.. 15킬로 가까움. 키는 마지막 쟀을 때 96"이라며 이제 한 손으로 안기에 힘든 상황임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196까지 커라"라며 아들이 큰 키를 갖기를 바라는 엄마 마음을 드러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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