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육준서와 육준희 형제가 바다에 입수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육준서, 육준희 형제가 일출을 보고 바다 입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른 새벽 육준서가 누군가를 기다렸다. 이어 육준서는 동생 육준희와 함께 일출을 보기 위해 바다로 향했다. 딘딘은 동생이 육준서를 형님이라고 부르자 신기해했다. 이에 육준서는 "6살 때부터 이미 어머니, 아버지, 형님으로 불렀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육준희는 "이런 날씨에 혹한기 어떻게 했나 싶어. 웃통 벗고 바다 입수해서 군가 부르고"라고 말했고, 육준서는 "그때 기억 살려서 오늘 바다 입수 해볼까? 왔는데 몸 좀 담가봐야지"라고 제안했다. 이에 육준희는 "난 가능한데 형님이 가능하겠어?"라며 도발했다. 육준서는 "이기면 소원 들어주기 하자. 구분없이 어떤 소원이든"라며 소원권을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