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종환♥'문지애, 깜짝 선물에 감동..러블리한 워킹맘

입력 2022-01-05 13:22:40
    • 복사완료!

문지애 인스타그램
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지애가 깜짝 선물에 감동했다.

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이불과 테이블매트를 미싱으로 직접 배워 만드셨대요. 이 귀한 선물을 그림책학교로 보내주셨어요. 눙물나게 감사해요. 영미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애tv 로 맺어진 인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지애는 선물을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예나 지금이나 아름다운 문지애는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