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서운한 남편에 뒤끝 작렬 "난 시키지 않아도.."

입력 2022-01-05 00: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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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4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가 어떻게 알고 식당으로 왔더라구요. 그래서 다 잊고 맛있게 먹었죠. 전 쿨하니까. 근데 오빠..난 오빠가 시키지 않아도 이렇게 사진 많이 찍어준다……..#뒤끝있는쿨한여자 #이제야웃는남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찍은 신나게 놀고 있는 아들 서호 군과 남편 정신욱 씨가 담겨 있다. 사진만 봐도 두 사람의 웃음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사진을 잘 찍어주지 않는 남편에 여전히 살짝 삐친듯한 양미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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