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애리가 아이들과 함께 한 하와이 여행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 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지해! 도레미처럼 또로록 옹기종기 앉아 shaved ice 먹느라 신난 삼남매. 날씨가 좋아져 오랜만에 와이키키로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삼남매를 데리고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 특히 김애리는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