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새해인사를 남겼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hope you a happy 2022 yea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컬러풀한 초미니 니트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삔을 꽂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해 11월 13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을 통해 1:1 라이브콜(LIVE CALL) 행사 '시크릿 파티(SECRET PARTY)'를 개최했다. 또 같은 해 5월 10일에는 여덟 번째 미니앨범 'Dear OHMYGIRL'을 발매한 바 있다.

